안녕하세요~ 자인힐병원입니다!
환우분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은 '비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비누 만들기는 단순한 공예 활동을 넘어 환우분들이 손끝으로 무언가를 직접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색, 좋아하는 향을 가지고 만든 비누라 특별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정성을 다해 만든 비누는 환우분들의 마음까지 맑게 해주는 듯했습니다.
직접 만든 비누를 서로 자랑하며 웃음꽃이 피는 모습을 보니, 치료 과정 중에도 이렇게 따뜻한 쉼표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분들이 치료를 넘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작은 활동 하나가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우분들과 함께 웃고, 함께 회복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