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힐 이야기

자인힐 이야기

자인힐의 밤

  • 2025-12-23 15:46:00
  • 14.43.173.226

안녕하세요, 암 재활 자인힐병원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자인힐병원에서는 환우분들과 직원이 함께하는 송년회 '자인힐의 밤'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저녁 식사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서로 안부를 나누고 담소를 나누며 행사의 시작을 따뜻하게 열었습니다.

​이날 준비된 식사는 미역국, 찰밥, 갈비찜을 비롯해 랍스터 구이, 가지 야채 말이, 토마토 컵 문어샐러드, 삼색나물, 김치말이, 오미자차까지 환자분들의 건강과 균형을 고려한 정성스러운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치료와 회복의 시간을 함께 걸어온 환우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나마 웃고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행사는 크게 개회식, 병원장님 인사말, 노래자랑, 시상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직원과 환우분들이 무대에 오르는 순간마다 큰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고, 용기 있게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노래자랑에 대한 시상과 함께 모두기 설레는 경품 추첨 시간도 마련되어 현장에는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무대 위의 노래와 객석의 박수, 서로를 향한 응원 속에서 '병원'이 아닌 따뜻한 만남의 공간이 된 자인힐의 밤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불러봤다.", "환우분들 끼가 장난 아니다.", "이렇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환자분들의 말씀이 더욱 마음에 남았습니다.

    

    

자인힐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치료뿐 아니라 일상과 마음까지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환우 및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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