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힐 이야기

자인힐 이야기

제 6회 자인힐링데이 행사

  • 2026-02-23 12:12:00
  • 14.43.173.226

안녕하세요, 암재활 자인힐병원입니다!

차가운 겨울바람 끝에 희망찬 새해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지난 추석, 우리 병원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윷놀이 대회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뜨거웠던 열기와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라는 환우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설날에도 윷놀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즐거운 추억이 환우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는지, 이번 대회에는 지난번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했는데요,

프로그램실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와 응원 소리로 병원 전체가 들썩였는데요, 환우분들께서 팀을 나눠 머리를 맞대고 전략을 짜시는 모습이 마치 어린 시절 풍경처럼 정겨웠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환우분들이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밝게 웃으시는 모습에 저희 직원들도 큰 에너지를 얻은 하루였습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죠!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신 1등팀에게는 5만 원 상품권을, 2등팀에게는 2만 원 상품권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순위에 들지 못하더라도 아쉬움이 없도록, 경품 추첨을 진행했습니다. 윷놀이 실력과 상관없이 참여하신 모든 분께 공평하게 기회가 돌아가도록 준비했는데요. 추첨함에서 환우분의 이름이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간절한 외침과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아이처럼 기뻐하시고, 옆에 계신 분들은 진심 어린 박수로 축하해 주시는 모습에 저희 직원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순위에 들지 못하더라도 아쉬움이 없도록, 알찬 경품들을 넉넉히 준비해 최대한 많은 분이 선물을 품에 안고 돌아가실 수 있게 했습니다.

  
인원이 많아진 만큼 북적북적한 온기가 병원 곳곳에 전해진 하루였습니다.

암 재활이라는 쉽지 않은 여정 속에서 이렇게 다 같이 모여 맛있는 것을 먹고 행운을 기대하며 크게 웃는 경험은 그 어떤 치료보다 강력한 에너지가 됩니다.

새해에는 오늘 경품 추첨에서 느꼈던 설렘보다 더 큰 쾌유라는 행운이 여러분 모두에게 찾아가길 소망합니다.

지난 추석보다 더 많은 분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2026년, 우리 함께 웃으며 건강해집시다!

저희 암재활 자인힐병원은 환우분들이 지치지 않도록 항상 즐거운 행사와 따뜻한 케어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건강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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